📢 2차 티켓 긴급 분석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1000’ 2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3박 6일과 4박 7일 사이에서 고민하시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박 7일 옵션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단돈 20만 원 차이로 LA 시내 4성급 호텔 1박이 더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본 글에서는 👉 옵션별 가성비 분석, 숨겨진 혜택 차이, 그리고 1월 31일 이후 적용되는 환불 규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1000’ 2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3박 6일과 4박 7일 사이에서 고민하시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박 7일 옵션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단돈 20만 원 차이로 LA 시내 4성급 호텔 1박이 더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본 글에서는 👉 옵션별 가성비 분석, 숨겨진 혜택 차이, 그리고 1월 31일 이후 적용되는 환불 규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프로젝트 1000 2차 모집 개요
‘프로젝트 1000’은 LAFC 시즌 개막전 직관을 포함해 1,000명의 인원이 함께 움직이는 대규모 투어입니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 마감 후 발생한 취소분에 대한 추가 모집으로, 출발일이 임박하여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손흥민 vs 메시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MLS 개막전 직관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2. 20만원 차이의 진실 (가성비 분석)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3박 6일과 4박 7일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입니다. 표를 통해 비교해 드립니다.
| 구분 | 3박 6일 (컴팩트) | 4박 7일 (여유) |
|---|---|---|
| 가격 (1인) | 5,690,000원 | 5,890,000원 |
| 호텔 숙박 | 3박 | 4박 (1박 추가) |
| 자유 일정 | 사실상 없음 (촉박) | 1일 완전 자유 (여유) |
| 항공사 | 대한항공 (KE) | 아시아나 (OZ) |
💡 분석 결과: 무조건 4박 7일 추천!
LA 시내 중심가인 Westin Bonaventure Hotel 1박 요금을 고려했을 때, 20만 원 차이로 1박을 더 묵는 것은 엄청난 혜택입니다.
3박 6일은 마지막 날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 하지만, 4박 7일은 하루 온종일 자유 시간을 즐기고 다음 날 여유롭게 귀국합니다. 연차 사용이 가능하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LA 시내 중심가인 Westin Bonaventure Hotel 1박 요금을 고려했을 때, 20만 원 차이로 1박을 더 묵는 것은 엄청난 혜택입니다.
3박 6일은 마지막 날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 하지만, 4박 7일은 하루 온종일 자유 시간을 즐기고 다음 날 여유롭게 귀국합니다. 연차 사용이 가능하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3. 1,000명 한정 특별 혜택
개별 여행으로는 불가능한, ‘뉴스공장’ 단체 참가자만을 위한 특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 포고 데 차오(Fogo de Chão) 전체 대관: LA 최고의 맛집으로 꼽히는 브라질리언 스테이크 하우스를 통째로 빌려 1,000명이 만찬을 즐깁니다.
- 🍺 호텔 펍(Pub) 심야 연장: 경기 관람 후, 우리끼리 뒤풀이를 할 수 있도록 호텔 내 펍과 식당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 🏟️ LAFC 홈구장 투어: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BMO 스타디움 내부 단독 촬영 및 런치 박스가 제공됩니다.
- 🎁 전용 어메니티: 호텔 곳곳에 설치된 환영 현수막과 프로젝트 1000 전용 키 카드를 제공합니다.
4. 총 예상 비용 및 추가 옵션
기본 패키지 비용 외에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옵션 비용을 미리 체크하세요.
추가 선택 비용 (Option)
- 싱글룸 사용(독방):
- 3박 6일: +75만 원
- 4박 7일: +100만 원 (1박이 더 많으므로)
-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 US$175 (입장권+왕복 픽업 포함)
- 쇼핑몰/아울렛 픽업: 일정에 포함된 선택 관광 시 무료 제공
📊 프로젝트 1000 일정표 및 포함사항 자세히 보기 (클릭)
5. 필독: 취소 및 환불 규정
🚨 [주의] 1월 31일 이후 환불 불가
출발일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 규정이 매우 강력합니다.
• 1월 30일까지 취소 시: 여행요금의 50% 공제 후 환불
• 1월 31일부터 취소 시: 여행요금 100% 위약금 (환불금 0원)
즉, 2월이 되면 개인 사정이 생겨도 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일정을 확정한 후 예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 규정이 매우 강력합니다.
• 1월 30일까지 취소 시: 여행요금의 50% 공제 후 환불
• 1월 31일부터 취소 시: 여행요금 100% 위약금 (환불금 0원)
즉, 2월이 되면 개인 사정이 생겨도 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일정을 확정한 후 예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만 원 차이로 누리는 LA에서의 완벽한 하루.
가성비와 여유를 모두 챙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