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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돈 예약 방법, 평일 캐치테이블 10번 성공 웨이팅 후기

안녕하세요!

갑자기 오게 된 제주도 여행에서
연돈도 갑자기 오게 되었어요.

연돈

제주도 도착 전부터 계획하고 방문한 건 아니지만,
캐치테이블 10번으로 예약을 성공했어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연돈 웨이팅 방법과
연돈 방문 후기, 그리고 연돈 방문 꿀팁
등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연돈 방문 날짜

연돈은 웨이팅이 살벌하기로 유명한데요,
저희가 연돈에 가보기로 갑자기 결정한 이유는
연돈에서 약 5분정도 거리의 호텔에
투숙했기 때문이었어요.

일단은 연돈 예약 방법을 포스팅 하고,
호텔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 따로 하도록 할게요!

어쨌든 갑자기 결정한 여행인만큼,
호텔부터 잡고 일정을 짰는데
마침 연돈이 가까워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방문 날짜는 2024년 4월 9일(화요일) 이었어요.

연돈 예약 방법

연돈 예약 방법과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1. 오전 10시, 키오스크 오픈
2. 키오스크를 통한 예약 (캐치테이블)
3. 오후 12시, 매장 오픈
4. 예약 순서에 따라 입장

과정은 간단한데요…
그런데 예약이 왜 어려울까요?

이제부터 저희가 예약한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연돈 키오스크 웨이팅

저희는 4월 9일 아침 7시50분에 연돈에 도착했습니다.

연돈 주차장 입구

10시부터 키오스크로 예매하는데 아침 7시 50분이라니??

앞서 연돈 예약 방법에서 말씀드린
키오스크로 예매를 진행하기 위해서
줄을 서야 하거든요…

키오스크 오픈까지 두시간도 더 남았지만,
저희 앞에 대략 10팀정도 있어 보였어요.
이후에도 차, 사람들이 계속 들어왔구요.

그래도 평일은 주말보다는 웨이팅이 덜 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들긴 했어요.
나가면서 보니까 사람이 많긴 많은데
막 200팀 이렇게 보이진 않았거든요.

줄 서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키오스크 예매를 하고 싶다면,
열시 이후에 오시는 방법도 있어요.

대신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요,

1. 한정 메뉴인 치즈까스를 못 먹을 확률이 매우 높다.
2. 언제 먹을지 알 수 없다 (연돈 근처에 묶여 있어야 한다).

저는 이렇게 두 가지라고 생각해요.

여행일정 고려하셔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돈 키오스크 예약

키오스크 예약이 10시부터 시작되면,
예약은 금방 진행됩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땐 9시50분? 55분?
10시가 되기 조금 전에 오픈해 주셨어요.

연돈 웨이팅 성공

저희는 웨이팅 번호 10번을 받았어요!

웨이팅에 성공하면
캐치테이블에서 카톡도 보내 주더라구요.
캐치테이블 어플이 꼭 필요하진 않아요.
저희도 어플 없이 잘 예약했습니다.

연돈 방문 꿀팁

연돈에 방문해보니
특별히 연돈 예약  방법에 대한 꿀팁은 없었어요.

8시쯤 오시면 빠른 번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늦게 오실 경우 번호는 운에 맡겨야 한다는 것
정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연돈 예약 방법 이외의
꿀팁이라고 할만한 게 있나 생각해보니
주차가 떠올랐는데요,

오전에 일찍 도착하면
매장 바로 앞까지 빈 자리가 많아요.
저희도 별 생각없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주차했구요.

이게 근데 차에서 내릴 땐 좋았는데 나갈 때 지옥입니다.

주차 자리가 없는데도
차들이 굳이 끝까지 들어와서 회차를 해요.

10시쯤에 어떤 비매너 분은
주차된 차를 막고
차들이 회차하던 곳에 주차하고
뛰어가서 줄을 서기도 했어요.

키오스크 예약을 끝내고 나왔더니
나가려는 차, 주차 하려는 차, 비매너 차
뒤섞여서 난장판입니다.

그런 상황이 되니 넓어 보였던 길이
길이 그렇게 넓지도 않아요.

저는 그래서 다음에 방문한다면
주차장 출구 근처에 주차할 생각입니다.

마치며

이렇게 제주도 연돈 예약 방법과
예약 후기를 마칩니다.

연돈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식사했던 후기는
조만간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돈 후기와 함께
4월 제주도 여행 관련 포스팅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제주도, ESTP 남편의 여행 후기

위 링크 참고해주세요!

제주도 여행 관련 추가 포스팅은
여기에 업로드 예정입니다!